일룸 디자인 소파 시리즈 2종 연출컷. 왼쪽부터 '라젬 1인 카우치’, '플레이그라운드 코너형'. [사진=일룸]

일룸 디자인 소파 시리즈 2종 연출컷. 왼쪽부터 '라젬 1인 카우치’, '플레이그라운드 코너형'. [사진=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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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퍼시스 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우리 가족에게 딱 맞춘 구성이 가능한 디자인 소파 시리즈 2종을 출시했다.


소파 신제품 '라젬'과 '플레이그라운드' 시리즈는 원하는 사이즈, 형태 및 소재로 믹스 앤 매치해 거실을 우리 가족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공간으로 스타일링 할 수 있다. 두 소파 시리즈에 동일하게 적용된 심플한 곡선 라인, 낮은 높이의 팔걸이와 등판 등 미니멀한 디자인은 트렌디한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시켜준다.

일룸 라젬은 함께하고 싶지만 각자의 시간도 중요한 신혼부부에게 적합한 콤팩트형 소파 시리즈다. 라젬은 작은 공간에서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1인 카우치', '3인 카우치' 등의 콤팩트한 제품 라인업으로, 함께하면서도 각자의 휴식을 배려할 수 있는 '따로 또 같이' 라이프스타일을 실현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일룸 플레이그라운드는 공간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모듈 소파 시리즈다. 가족 구성원에 맞춰 터미널형, 3인 카우치, 4인 소파 일반 및 와이드형, 코너형 등으로 모듈을 구성 및 조합 수 있어, 온가족이 자유롭게 활동하기에 좋은 놀이터 같은 공간을 만들어준다. 특히, 소파 전체가 모서리 없이 푹신한 쿠션으로 마감돼 아이가 사용하기에도 안전한 것이 장점이며, 심플하고 베이직한 소파 외곽 라인에는 파이핑 디테일이 적용되어 은은한 디자인 포인트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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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관계자는 "이번 디자인 소파 시리즈 2종은 가족 모두가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우리 가족에게 맞춘 듯 편안하면서도 예쁜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면서 "일룸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집의 역할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발맞춰 더욱 새롭고 다양한 리빙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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