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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으로 가즈아” 부산 기장공무원들, 해빙기 ‘일광신도시’ 대대적인 현장점검 나서

최종수정 2021.03.09 16:36 기사입력 2021.03.0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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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명품신도시 정비사업에 행정력 쏟을 것

9일 부산 기장군 일광면 삼성천에서 오규석 기장군수(왼쪽) 등 기장군 간부 공무원들이 정비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9일 부산 기장군 일광면 삼성천에서 오규석 기장군수(왼쪽) 등 기장군 간부 공무원들이 정비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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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 기장군 일광신도시 정비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이 9일 해빙기에 맞춰 대대적으로 펼쳐졌다.


이날 오전 10시 오규석 기장군수를 비롯한 부군수와 국장·과장급 간부 공무원, 일광면장 등이 일광신도시 정비사업 현장 점검에 돌입했다.

삼성천 정비사업과 ‘삼성천 장미 테마길’ 조성 현장에서 오 군수는 “부산도시공사에서 조성해 놓은 삼성천 산책로 구간이 단절돼 있어 산책로를 연결하고 유모차가 지나갈 수 있도록 배려하라”고 말했다.


또 일광신도시 내 아라공원 등 공원화장실 점검과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삼성천 물놀이장 개장 준비를 지시했다.


오 군수는 삼성천 현장 점검 후 일광신도시 내 저류지 2곳을 차례로 점검하면서 “일광신도시 내 저류지 2곳을 건식 저류지로 만들어 천연잔디와 그늘숲, 산책로를 조성하고 조명시설 설치와 저류지 둘레에 장미테마파크를 조성해 힐링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고 포토존 설치 등 다른 지역 공원도 벤치마킹할 것”을 주문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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