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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신사동주민센터 직원 밀접접촉자 모두 자가격리 조치

최종수정 2021.03.08 19:43 기사입력 2021.03.0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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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신사동주민센터 직원 밀접접촉자 모두 자가격리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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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8일 코로나19 확진자 6명(1350~1355번)이 발생했다.


1350번은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으로, 1351, 1352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자가격리를 해오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1354, 1355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확진됐다. 1353번은 발열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정순균 구청장은 "신사동주민센터에서 직원 1명이 감염된 것과 관련 구민 여러분의 걱정이 크실 텐데 강남구는 방문자 423명 전원에 대한 전수검사를 하고 있으며, 밀접접촉자 모두 자가격리 조치했다"며 "신사동주민센터는 8일 하루 폐쇄조치 후 내일부터 정상 운영되니 안심하고 이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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