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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사흘연속 300명대…백신 접종 1442명 추가(상보)

최종수정 2021.03.02 09:44 기사입력 2021.03.0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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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생 319명, 해외유입 25명

국내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28일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56명으로 집계됐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국내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28일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56명으로 집계됐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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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2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44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26일(406명) 이후 사흘 연속 300명대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4명 늘어 누적 9만372명이라고 밝혔다.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19명, 해외유입 25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120명, 경기 111명, 인천 10명 등 수도권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부산 17명, 대구 12명, 전북 9명, 전남 7명, 세종·충북·제주 각 5명, 광주·충남·경북 각 4명, 경남 3명, 강원 2명, 대전 1명 등으로 나타났다. 울산에서는 확진자가 추가되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5명이다. 이 가운데 9명은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16명은 지역 사회에서 확인됐다. 내국인은 12명, 외국인은 13명이다.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1606명이 됐다. 입원 치료 중인 확진자 가운데 병세가 심한 위중증 환자는 전날 대비 4명 늘어 135명이다.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해제된 환자는 268명 증가해 누적 8만1338명이다.

이날 의심신고 진단검사 수는 1만6221건이며 수도권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는 1만4775건의 검사가 진행됐다.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량이 많지 않았음에도 53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이날 0시 기준으로 1442명이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을 받았다. 이로써 누적 접종자는 2만3086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2만2191명, 화이자 백신은 895명이 맞았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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