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금, 첫달과 1년 이후 주소지 유지 가정에 50만원씩

안동시, 출산장려금 매월 10~30만원씩 지급 … 축하금은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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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안동시는 지역의 출산율을 회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매년 출산장려금 및 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출산장려금은 매월 첫째 10만원, 둘째 20만원, 셋째 30만원씩 24개월 동안 지원된다. 지원대상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출산축하금의 경우 출생 등록한 날 다음 달에 50만원을 지원하고, 해당자녀와 함께 12개월 동안 지속해서 주소를 둔 가정에 12개월이 되는 다음 달에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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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출산장려금과 축하금 지원을 통하여 신생아 양육 및 건강관리에 따른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행복한 출산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안동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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