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민영방송 KNN 이오상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선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경남 민영방송사인 KNN은 26일 제27기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에 이오상(55) 상무를 선임했다.
이 신임 사장은 경남 산청 출신으로 해운대고, 부산대를 졸업하고, 보도국장, 콘텐츠본부장, 정책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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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곤 전 대표이사 사장은 KNN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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