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2시부터 화상회의 플랫폼 개최

대구시,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 … 창업에서 성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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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시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지역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구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온라인 통합 설명회'를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지원 사업은 창업 전 단계부터 성장에까지 단계별·맞춤형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창업단계 기업에게 독립 사무공간과 협업공간을 제공하고 소셜미션 발굴을 도와준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최고 5년간 인건비의 40~70% 지원받는다. 또한 사업개발비·사회보험료 등 다양한 재정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을기업으로 지정 시 5000만원까지 사업비 지원과 함께 교육과 컨설팅, 판로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시와 지원기관, 그리고 현장 조직 간 끊임없는 연대와 협력으로 지역의 사회적 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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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구사회적경제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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