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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코, 111억원 규모 수상태양광 설비 공급계약

최종수정 2021.02.19 11:09 기사입력 2021.02.1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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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다스코 는 한국남동발전(주)과 111억6403만원 규모 고흥만 수상태양광 전기설비 설치조건부·제작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매출액의 5.16%이며 계약기간은 2022년8월31일까지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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