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발생한 창원시 신촌동 냉연강판 제조공장 화재 현장.

18일 오후 발생한 창원시 신촌동 냉연강판 제조공장 화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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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18일 오후 4시께 경남 창원시 신촌동에 있는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제조공장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절삭유 여과 집진기 일부와 공장 외벽 10㎡를 태워 500만원(소방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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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당시 공장이 가동되고 있었지만, 내부에 있던 직원들은 모두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절삭유 여과 덕트에서 불이 시작돼 공장 외벽까지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18일 오후 발생한 창원시 신촌동 냉연강판 제조공장 화재 현장.

18일 오후 발생한 창원시 신촌동 냉연강판 제조공장 화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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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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