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가정간편식 ‘빨간오뎅’ 2종(탕/볶이)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풀무원은 가정간편식 ‘빨간오뎅’ 2종(탕/볶이)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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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풀무원이 안주나 간식으로 맛있고 얼큰하게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 ‘빨간오뎅’ 2종(탕/볶이)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빨간오뎅’ 2종은 종합어묵 6종과 쫄깃함이 살아 있는 떡을 풍성하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종합어묵은 소스, 국물과 잘 어우러지는 다양한 맛과 식감의 6종으로 엄선해 구성했다. 여기에 어묵과 잘 어우러지는 쫄깃한 떡을 더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빨간오뎅탕(4880원)’은 게와 새우 등의 해산물을 우려냈고, 여기에 고추장으로 매운맛을 내 텁텁함을 없앴다. ‘빨간오뎅볶이(4880원)’는 매콤한 비법소스로 유명 맛집에서 즐기던 빨간오뎅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고춧가루와 후추를 사용해 깔끔하게 매콤한 비법소스가 어묵과 떡에 배어들어 시원하고 칼칼한 소스의 맛을 진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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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욱 풀무원식품 어묵PM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가운데 ‘홈술’ 문화가 트렌드로 확산되며 간편하게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주 음식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이번 신제품을 계기로 다소 정체되어 있던 안주형 어묵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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