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긴급방역·세종청사 6동 연결통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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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가 13일 정부세종청사 6동 4층에서 국토교통부에 파견 근무 중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긴급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확진자 통보 즉시 국토교통부 해당 사무실과 공용 공간에 대해 긴급 소독을 실시한데 이어 세종 청사 6층 연결통로와 승강기를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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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청사관리본부는 "입주기관에 확진자 발생 상황을 공유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요청했다"면서 "특히 연휴 마지막 날 직원들의 이상증상 유무를 파악하여 검체검사 실시 등의 조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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