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 장애인 거주시설 ‘더불어사는마을’ 위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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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여수경찰서(총경 문병훈)은 전날 설 명절을 맞이해 경찰발전협의회(위원장 이종섭)와 함께 여수시 소라면 덕양리에 있는 장애인 거주시설 ‘더불어사는마을’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더불어사는마을’은 개인이 설립한 시설로써 법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원이 열악해 여수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가 함께 지원했으며 사회적 약자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온정의 손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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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훈 여수경찰서장은 “설을 맞이해 이번 위문품이 사회복지시설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지속적인 위문활동을 펼쳐 훈훈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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