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오는 14일까지 ‘설레는 쇼핑’ 특집전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14일까지 ‘설레는 쇼핑’ 특집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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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홈쇼핑은 오는 14일까지 패션, 가전 등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적립금까지 제공하는 ‘설레는 쇼핑’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홈트레이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엑스킹 전신 운동기구’를 오는 11일 판매한다. 실내 조정 기구로, 상하체 전신운동을 통해 유산소,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오는 13일엔 자체 패션 브랜드 ‘LBL’의 21년 봄 신상품을 론칭하고,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올타’의 매트리스를 선보인다.

국내 여행을 즐기려는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 숙박권도 준비했다. 오는 14일엔 ‘해넘이 마을’로 유명한 전북 변산반도에 위치한 ‘모항 레저타운’의 숙박권을 판매한다. 이외에도 ‘다이슨 에어랩’,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등 대표 인기 가전과 ‘센텔리안24 마데카 앰플’ 등 뷰티 상품도 있다.


설레는 쇼핑 행사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5% 적립금을,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적립금 10%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오복절 행사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각 50만 원씩 총 500만 원의 적립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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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집에서 연휴를 보내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 추석 기간 고객들의 소비 패턴을 분석해 패션, 생활 등 인기 상품을 집중 편성한 특집전을 기획했다”며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차별화 상품 판매는 물론, 적립금 제공 등 이벤트도 진행되는 만큼 즐거운 집콕 쇼핑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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