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와 함께 홀몸어르신과 펼친 설 특별봉사를 진행했다. 왼쪽부터 이경범 신협사회공헌재단 사무국장, 김성주 신협중앙회 행복나눔부문 부문장, 남궁청완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 이사장, 유연희 혜민서 사무총장

9일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와 함께 홀몸어르신과 펼친 설 특별봉사를 진행했다. 왼쪽부터 이경범 신협사회공헌재단 사무국장, 김성주 신협중앙회 행복나눔부문 부문장, 남궁청완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 이사장, 유연희 혜민서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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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신협사회공헌재단이 9일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와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한 설날 특별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성주 신협중앙회 신협행복나눔부문장과 남궁청완 혜민서 이사장은 홀몸 노인이 거주하는 자택 80여곳을 방문해 설 선물세트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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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부문장은 “다양한 사회적경제 조직과의 협업을 통해 코로나19로 깊어진 복지 사각지대의 그늘을 밝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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