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협, 2021년 여성기업유공자 포상…다음달 5일까지 접수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여성기업 발전과 육성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는 '2021년 여성기업유공자 포상' 신청을 다음달 5일까지 접수한다.
여경협은 매년 '여성경제인의 날'을 기념해 여성기업인의 자긍심 고양과 사기 진작을 위해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포상분야는 ▲모범여성기업인 ▲모범여성근로자(임원 포함) ▲여성기업육성공로자 및 단체(기관) 등이다.
포상종류는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정부포상과 기획재정부장관표창,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 여성가족부장관표창 등 총 75점 수여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모범 여성기업인 심사기준은 ▲매출 고용 수출을 통한 국가경제 기여 ▲여성 고용 확대 등 여성경제활동 촉진 ▲방역물품 생산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기여한 기업 등을 중심으로 선정한다.
제출서류에 의한 예비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친 다음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 1차 심사 후 중소벤처기업부 공적심사위원회 등 정부포상 절차에 따른 심사를 마치면 최종 포상후보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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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홈페이지, 여성기업종합정보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청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포상전담팀 또는 전국 17개 지회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이메일, 우편(등기),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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