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의회 이관맹 의원.

함안군의회 이관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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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의회가 5일 제270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신축년 새해 회기 일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5분 자유발언에서 정금효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함안 관광산업으로 테마스토리 만들기 등 다양한 방안을 제안해줄 것을 건의했다.

이어 윤광수 부의장은 최근 수박 농가에 대해 일시적인 이벤트 행사가 아닌 특단의 대책으로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에 윤광수 부의장은 코로나 재난지원금 농가도 지급, 농어촌 발전기금을 활용한 지원방안 마련, 피해 농가 직접지원 대책 수립, 생산량 조절 및 고품질 수박 생산 영농지도를 제안했다.

또 함안군의회는 정금효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함안 천연가스 발전소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에서 함안군의회 의원 일동은 천연가스발전소 함안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 친환경 발전소건립, 지역발전을 위한 특별지원사업비 지원 등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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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는 5일간의 일정으로, 회기 동안 '함안군 재향경우회 지원 조례안','함안군 향교 지원 조례안'을 포함한 14건의 조례안과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해 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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