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8명 발생 … 누적 1992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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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3일 오후 5시 기준으로 거제 2명, 밀양 2명, 창원·통영·창녕·김해 각 1명 등 총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거제 확진자 2명은 거제 해수보양온천 관련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1988, 1992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거제 해수보양온천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80명으로 늘었다.

밀양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993, 1994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통영 각 1명은 모두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990, 1989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995번으로 분류됐다.


창녕 확진자 1명은 해외입국자로서 1991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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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확진자는 총 1992명(입원 161명, 퇴원 1823명, 사망 8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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