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청사 건물 전경. 행복청 제공

세종시청사 건물 전경. 행복청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세종) 정일웅 기자] 세종시는 관내 문화·여가 공간 마련을 위해 추진할 ‘특화거리 조성사업’에 참여할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특화거리 조성사업은 가로경관 개선으로 도시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간다는 취지로 시행된다.

사업 범위는 특화거리를 대표할 조형물과 대형 상징간판 등의 설치와 소규모 공원 및 분수대 등 시민 휴식 공간·경관조명 등의 설치, 기타 지역 특색을 고려한 시설물 설치 등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상인 또는 주민조직은 이달 26일까지 신청서와 함께 상인 또는 주민동의서, 사업계획서 등을 첨부해 시청 경관디자인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사업계획서 등을 토대로 입지 적합성, 사업 타당성 검토 및 현장실사를 거쳐 특화거리 사업 대상지 최종 2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는 총 1억2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AD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청 경관디자인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