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성 전남대 교수 문체부장관 표창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전남대학교는 문화전문대학원 신춘성 교수가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신 교수는 2018년~2019년 문체부 문화기술 기획책임자 및 2020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 기획자문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문화기술 연구개발 과제 기획, 평가, 정책 자문 등을 수행했다.
그는 특히 인문·사회·기술·예술 분야의 융합을 통한 문화기술 연구개발 과제를 중점적으로 발굴하고, 기획 및 자문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콘텐츠산업 고도화와 문화향유 확대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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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교수는 현재 전남대 문화기술연구소장을 맡아 문화·기술·예술 분야를 융합한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에 힘쓰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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