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성남)=이영규 기자] 경기 성남시가 지난해 적극행정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성남시는 행정안전부가 평가한 '2020년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행안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행정 노력과 성과를 적극행정 제도정비,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실행계획 이행성과, 주민 체감도, 소극행정 혁파 등 5개 항목 18개 세부지표를 토대로 평가, 시상하는 제도다.
성남시는 이번 평가에서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제정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적극행정공무원 보상강화 및 면책 ▲소극행정 점검 ▲분기별 적극행정 이행실태 점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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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이나 기업들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적극행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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