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10일까지 맞춤형 복지서비스 이용자 모집
아동·청소년심리지원, 정신건강토탈케어, 장애인보조기기렌탈 등 11개 분야 모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가 1일부터 10일까지 주민수요 맞춤형 복지사업인 올해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기획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영유아 발달지원, 아동·청소년 비전형 성지원, 정신건강토탈케어, 인터넷 과몰입 아동?청소년치유, 장애인보조기기렌탈, 몸튼마음튼꿈나무육성프로그램, 아동건강 관리, 찾아가는 건강 운동, 아동?노인연극교육 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로 총 11개 분야에 1438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은 1일부터 10일까지 구비서류를 지참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2개월 동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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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익태 사회복지과장은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기회가 고르게 제공되고 양질의 서비스를 지원받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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