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오롱, 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전달
코오롱그룹은 회사 직원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헌혈증 550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혈액수급이 어려워지자 회사 측은 해마다 두 차례 하던 헌혈캠페인을 세 차례로 늘렸다. 재단 측은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 소아암 환자를 위해 쓸 예정이다. 지난 28일 열린 전달식에서 김승일 부사장(코오롱CSR사무국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임직원의 나눔으로 사회와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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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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