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29일 하루 33명 확진…누적 176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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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29일 하루 3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30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기준 3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1734~1766번으로 분류됐다.

광주안디옥교 관련 확진자는 전날에만 20명이 쏟아졌다. 누적 확진자는 85명으로 늘었다.


비인가 교육시설인 광주TCS국제학교 관련 2명도 확진돼 누적 120명이 됐다.

또다른 비인가 교육시설인 TCS에이스국제학교에서도 관련자 1명이 확진돼 누적 41명으로 늘었다.


이밖에 지역 간 감염 사례에 해당하는 전남 738번 관련 확진자 2명과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 2명, 기존 확진자 관련 4명, 효정요양병원 관련 확진자 1명 등이 전날 추가됐다.


미국에서 온 해외유입 사례도 1건 확인됐다.


광주에서는 이날부터 교회의 대변예배가 전면 금지되는 행정명령이 발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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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역 누적 확진자는 1766명으로 늘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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