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 확진자 누계는 2만4029명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던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던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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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2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21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인 28일(95명)보다 26명 많고 1주 전인 22일(106명)보다 15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28일 112명, 22일 127명이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119명, 해외 유입은 2명이었다.


집단감염 사례 중에는 성동구 한양대병원 13명, 노원구 요양시설 3명, 은평구 병원2 2명이 추가됐다. 서울역 노숙인 시설 관련 확진자는 1명 더해졌다.

이 밖에 기타 집단감염 19명, 기타 확진자 접촉 57명, 감염경로 불명 18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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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확진자 누계는 2만4029명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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