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집청소 전문 브랜드와 MOU 체결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전자랜드는 28일 집청소 전문 회사 메리메이드코리아와 클린킹 홈케어 서비스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 협약식에는 옥치국 전라랜드 대표이사, 김호영 메리메이드코리아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자랜드의 프리미엄 홈케어 서비스인 ‘클린킹’은 국내 최고의 청소 기술력을 보유한 메리메이드코리아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보다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전자랜드는 기존에 진행하던 가전제품 청소(에어컨·세탁기·건조기·매트리스 등)부터 욕실청소, 이사 및 입주 청소까지 토탈 홈 케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메리메이드코리아는 2001년 설립해 국내 업체 중 최장 기간 업력을 보유하고 있는 청소 전문 브랜드다. 가정집 청소뿐만 아니라 사업장 청소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20년간 청소 서비스의 표준 프로세스를 꾸준히 개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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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관계자는 “메리메이드코리아 특유의 세심하고 품격있는 청소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전자랜드는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협업하며 삶의 질을 높여주는 다채로운 서비스를 꾸준히 런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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