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시아소비자대상] 탄탄한 품질, 합리적 가격…마니아층 확보
액세서리 부문 - LF(질스튜어트뉴욕 액세서리)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LF의 대표 액세서리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 액세서리’는 2010년 론칭 이후 국내 젊은 소비자들의 액세서리에 대한 기호가 고급화됨에 따라 매년 높은 신장률을 기록하며 성장하고 있다.
질스튜어트뉴욕 액세서리는 안정된 글로벌 소싱이 뒷받침 하는 높은 품질,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하는 탄탄한 제품 기획력과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트렌드에 민감하고 개성이 뚜렷한 젊은 고객 층으로부터 빠른 시간 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강점인 질스튜어트뉴욕 액세서리는 ‘로젤라 프리즘’ 라인, ‘쁘띠 다이아몬드’ 라인, ‘페이퍼 백’ 라인 등 브랜드만의 상징적인 히트아이템을 잇따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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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브랜드를 대표하는 ‘로젤라 프리즘’ 라인은 기하학적인 패턴을 활용한 현대적인 디자인이 다양한 옷차림에 맞춰 입기 쉬운 것은 물론 관리가 용이해, 스타일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20~30대 젊은 여성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클러치 가방 단일 스타일로 출시된 이래 뜨거운 인기를 얻어 숄더백, 크로스백 등 가방 제품은 물론 지갑과 스카프 제품까지 확대됐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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