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확진자 7명 발생 … 누적 1905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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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7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진주 4명, 거제 2명, 사천 1명 등 총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주 확진자 4명 중 3명은 확진자 가족과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903, 1904, 1908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확진자 직장동료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906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2명 중 확진자 가족과 접촉한 1명과 스스로 증상을 느껴 검사한 1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1902, 1907번으로 분류됐다. 1907번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사천 확진자 1명은 확진자 직장동료와 접촉한 뒤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1905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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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1905명(입원 195명, 퇴원 1702명, 사망 8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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