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 정서 순화 돕는 에세이 전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일상과 생각이 담긴 특별한 에세이가 전시된다.
경남 김해시 청소년지원센터는 ‘김해시 꿈 드림’에서 진행한 자기 개발 프로그램 ‘보통의 작가, 감성 한 스푼’을 통해 완성된 아트 에세이를 1월~2월까지 2개월간 전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정서를 순화하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6개월간 진행했다.
장소는 김해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부상담소, 청소년문화의집, 칠암 도서관, 김해도서관, 화정글샘도서관, 율하도서관이다. 코로나19 시대에 많은 시민이 관람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전시도 계획 중에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AD
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해소할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