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2021 인터파크 전기 오토바이 예약전' 진행
총 7개 주요 오토바이 브랜드 참여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인터파크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전기 오토바이 온라인 구매 수요에 발맞춰 '2021 전기 오토바이 예약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경제적인 유지비가 장점인 전기 오토바이는 지난해 구매 건수가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친환경 인기 이동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원스톱 예약 구매 시스템을 통해 전기오토바이 온라인 판매를 전개하고 있는 인터파크는 2021년 정부 보조금 최종 책정에 앞서 발 빠르게 예약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번 예약전은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정부 보조금 혜택을 한 발 빠르게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예약 구매는 인터파크 원스톱 예약 구매 시스템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개인은 1인당 1대, 사업자는 수량 제한 없이 예약할 수 있다. 정부 보조금의 경우 정부 지원 정책에 따라 금액 변동 및 지원 마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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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에는 디앤에이모터스(구 대림오토바이), 엠비아이, 더좋은사람, 명원아이앤씨, 시엔케이, 인에이블인터네셔날, 한중모터스 등 총 7개 전기 오토바이 업체가 참여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김수경 인터파크 스마트 모빌리티 담당 상품기획자(MD)는 "전기 오토바이는 가정용 220V 전용 충전기로 간편하게 충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은 물론, 최근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충전 스테이션의 영향으로 올해에도 계속해서 인기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발 빠르게 마련한 이번 예약전을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이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아 전기 오토바이를 구매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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