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품 20% 할인, 40만원 이상 구매고객 무드등 증정

지누스가 롯데백화점 평촌점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지누스]

지누스가 롯데백화점 평촌점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지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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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글로벌 가구 브랜드 지누스가 롯데백화점 평촌점 7층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누스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매트리스, 프레임 등 대표 제품을 선보이고 전 제품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4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드등을 증정한다.

팝업스토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장 전 직원 마스크를 착용하고 수시로 살균수 소독이 진행된다. 손 소독제도 비치해 안전과 위생을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매트리스를 상자에 넣는 압축 기술을 도입해 온라인 가구 배송 문화를 선도한 지누스는 백화점 팝업스토어 운영을 확장하며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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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 관계자는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전 지역에서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이번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지누스 제품을 체험해 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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