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원오 성동구청장, 폭설 대비 현장 제설
성동구 직원 1122명, 통장 및 동 직능단체 지역 주민 575명 등 총 1697명 동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7일 오전 폭설 피해 예방을 위해 금호동 논골사거리를 찾아 긴급 제설 작업을 했다.
특히 제설 취약 구간을 방문해 현장 안전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성동구는 6일 오후 7시20분부로 제설 대책 2단계 비상 발령을 하고, 6일 밤부터 7일 오전까지 성동구 전 지역에 대한 긴급 제설 작업을 거의 모두 완료했다.
이번 긴급 제설 작업에는 성동구 직원 1122명, 통장 및 동 직능단체 지역 주민 575명 등 총 1697명이 함께 했다.
제설차량 및 장비 총 36대, 염화칼슘 등 제설제 총 150톤이 사용됐다.
현재까지 주요 간선도로, 산책로, 자전거도로, 공사현장, 하천변 및 17개 모든 동의 이면 도로 등 취약구간에 대한 제설작업이 거의 완료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AD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새벽에도 이웃의 안전을 위해 제설작업에 동참해 주신 주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면서 “제설 작업이 미진한 부분이 있거나 위험하고 취약한 시설물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