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부서별 현안 사업 보고 통해 신속한 업무 파악·역점사업 등 챙겨

차석호 함양부군수 부서별 현안사업 주요 업무 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함양군)

차석호 함양부군수 부서별 현안사업 주요 업무 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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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 차석호 부군수가 부서별 현안 사업 등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현안을 살피기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차 부군수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신속한 군정 현황 파악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22개 관·과·소 부서장과 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주요 업무 및 현안 등을 보고 받았다.

첫날인 6일 차 부군수는 기획 감사담당관과 혁신전략담당관 등 8개 부서로부터 당면 업무 위주로 보고받은 데 이어 함양군 발전을 이끌 주요 사업과 시책을 꼼꼼히 짚어봤다.


2일째인 7일에는 사회복지과를 비롯한 8개 부서, 마지막 날인 8일에는 보건소를 비롯한 6개 부서 순으로 보고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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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석호 함양부군수는 “모두가 합심하면 코로나19로부터 군민 안전을 지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이끌 수 있을 것”이라며 “주요 역점사업들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어 함양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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