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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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지방상하수도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4월에서 6월까지 진행됐다. 당시 각계 교수 및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은 경북도 24개(전국 193개) 상·하수도 직영기업을 대상으로 서면 및 현지 방문을 통해 점수를 매겼다.

평가는 리더십/전략, 경영시스템, 주요사업, 경영효율성과, 고객만족성과, 일자리확대, 사회적 책임 등 7개 유형 19개 지표로 이뤄졌다.


경산시는 요금현실화율 개선 및 총괄원가 절감(각 5% 이상)평가로 요금 인상측면이 아닌, 자체 원가절감 노력을 인정받아 총27개 대상기관 중 경영평가 '나'등급 지방상하수도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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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 건설도시안전국장은 "이번 평가에서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보완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효율적인 하수처리로 수질보전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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