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왼쪽 세 번째)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왼쪽 네 번째) 등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온전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한 양대노총 긴급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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