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위한 수상한 동화읽기’ … 칠암도서관 비대면 강연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김해 칠암도서관은 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박현숙 작가와 함께 성인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플랫폼(줌/ZOOM)을 이용한 “엄마를 위한 수상한 동화읽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달 27일에 진행 예정인 이번 강연은 박현숙 동화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소통, 동화에 대한 이해, 자녀를 위한 스토리텔링 등을 다룰 예정이다.
본 강연은 주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기획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할 아이들과 부모들이 집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독서 생활을 보내기 위한 ‘비대면 힐링 강의’를 제공한다.
박 작가는 현재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수상한” 시리즈와 “아미동 아이들” 등 130여편의 동화뿐 아니라 청소년 문학 베스트셀러인 “구미호식당” 외 여러 소설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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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김해시공공예약포털’을 통해 온라인 사전 접수를 하여 운영되며 자세한 일정은 김해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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