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7 첫 출시 이후 역대 최다
K5 전년 대비 2배 이상 판매

2017 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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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기아차의 세단 브랜드인 K 시리즈가 작년 국내 시장에서 3년 연속 연간 최다 판매량을 경신했다. 2009년 준대형 세단 K7을 처음 선보인 이래 역대 최다 판매 기록으로, 사상 처음 16만대 기록도 넘을 것으로 보인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의 K 시리즈는 이미 지난달 중순에 전년도(2019년)의 연간 판매량(15만772대)을 넘어서며 판매 신기록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K 시리즈의 작년 1∼11월 누적 판매량은 14만7823대다. 12월 한 달간 작년 월평균 수준인 1만3000여대가 팔렸다고 가정하면 사상 처음으로 16만대를 돌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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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시리즈는 2009년 K7을 시작으로 2010년 중형 세단 K5, 2012년 준중형 세단 K3와 대형 세단 K9이 차례로 출시되며 현재의 라인업을 갖췄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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