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부산 장애인체육발전 유공자 표창 수상
지역콜라보센터 윤현서 소장·체육진흥단 박문수 단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의대(총장 한수환) 지역콜라보센터 윤현서 소장과 체육진흥단 박문수 단장이 부산 장애인체육발전 유공자로 표창을 받았다.
지난 12월 22일 부산시장애인체육회(회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해운대구 부산한마음스포츠센터에서 ‘2020년 부산 장애인체육발전 유공자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부산시 장애인체육 진흥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를 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했다. 부산시장애인체육회 김철우 사무처장과 생활체육지도자, 부산뇌병변복지관 이주은 관장 등이 참석했다.
동의대는 지난 8월 부산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의 신체적 건강과 심리적 안정지원’을 위한 상호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11월에는 ‘제1회 동의대 총장배 부산광역시 장애인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장애인 체육진흥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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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지역콜라보센터 윤현서 소장은 “동의대는 지난 10년간 효민체육관에서 부산시 장애인배드민턴 클럽 선수와 동의대 배드민턴 동호회(교수, 직원, 학생)가 지속적인 상호교류 활동을 이어왔다”며, “사회적 요구에 응하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 모델 구현을 위해 상호교류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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