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호 경남 밀양시장(오른쪽)이 장학금 5000만원을 전달받고 있다.

박일호 경남 밀양시장(오른쪽)이 장학금 5000만원을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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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민장학재단은 리더스컨트리클럽에서 지역 우수인재 양성과 밀양지역 명문 학교 육성지원을 위한 장학기금 5000만원을 출연했다고 28일 밝혔다.


리더스컨트리클럽은 활성동에 소재한 약 70만평에 27홀 규모로 영남권 최초로 국제규격을 갖춘 골프장이다.

골프에 재능 있는 꿈나무 육성을 위해 지역의 고등학교와 교육 기부 MOU를 체결해 차세대 프로골퍼 발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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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상 대표는 “전달된 장학금이 향토 인재 육성의 밑거름이 돼 밀양의 미래를 밝히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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