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 테헤란로→을지로로 본사 이전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은 본사 사무실을 기존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서 중구 을지로 파인애비뉴 빌딩으로 옮겼다고 22일 밝혔다.
JT친애저축은행이 본사를 이전한 것은 2012년 한국 진출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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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기념식에서 "본사 이전을 계기로 사내 분위기를 쇄신하고 업계 선도 이미지를 확고히 하는 등 제2의 도약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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