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들의 후원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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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사장 황재우)에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들의 따뜻한 아동 사랑 나눔의 후원이 줄을 잇고 있다.


어린이보육재단은 전날 정현복 광양시장과 황재우 보육재단 이사장, 기탁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경선어린이집(원장 김선덕), 다은어린이집(원장 김재연), 샛별어린이집(원장 권귀숙), 자연어린이집(원장 소세은), 푸른어린이집(원장 한옥경), 하늘꿈어린이집(원장 박영미)에서 각각 35만 원씩 총 210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해 12월 민간어린이집에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된 경선·다은·샛별·자연·푸른·하늘꿈 6개소 어린이집 원장들은 후원금을 전달하며 “저출산이 우리나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시점에 광양시는 아동보육의 선진도시로서 ‘올해 보육분야 정부포상’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실현에 앞장서고 있어서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보다 나은 보육사업을 펼쳐달라”고 전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영유아 보육을 위해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원장님들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원장님들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하며 보육 사각지대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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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지난 2017년 7월 전국 최초로 설립돼 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21개 보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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