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94(3매), 덴탈마스크 (3매) 6매씩 총 39만 매

고흥군 ‘코로나19·독감 예방’ 전 군민 마스크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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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고흥군은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방역관리 강화 및 군민 보호와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자 군민 모두에게 1인당 KF94(3매), 덴탈마스크 (3매) 6매씩 총 39만 매를 배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마스크 배부는 전국적으로 1천여 명이 넘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3차 대유행의 단계로까지 들어선 심각한 위기 상황에서 코로나 확산을 차단하고,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방역 조치다.

마스크는 현재 읍·면에 전달돼 마을 이장과 읍·면사무소 담당 공무원들을 통해 세대원수대로 직접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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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근 군수는 “마스크 착용은 가장 쉽고 확실한 방역 수단으로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고 연말연시 기간 집에 머물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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