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서울북부지사, 노원역 인근 KB금융 노원플라자로 이전
신축 건물 이전으로 고객 만족도와 편의 높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이정환) 서울북부지사가 오는 21일 서울 노원구 지하철 노원역 인근 KB금융 노원플라자로 이전한다.
서울북부지사는 서울지역 4개 자치구(강북구·노원구·도봉구·성북구)와 경기도 5개 시·군(동두천시·양주시·의정부시·연천군· 포천시)을 관할한다.
지사에선 ▲보금자리론 ▲주택연금 ▲주택사업자보증 ▲중도금보증 ▲전세자금보증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HF공사 관계자는 “방문고객의 만족도와 편의를 위해 낡은 건물에서 신축 건물로 이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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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측은 지사 내부를 열린 사무공간으로 만들어 지역 주민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양질의 주택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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