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장흥향우회, 장흥군에 1000만 원 기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장흥군은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장흥향우회(회장 남병두)기 지난 15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000만 원을 지정 기탁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문화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 아동, 다문화, 노인들이 평상시 즐길 수 없었던 문화콘텐츠 제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문화소외지역에 거주하는 아동에게는 도시 스포츠 문화를, 다문화에는 우리 전통 혼례문화를, 노인들에게는 평상시 접하지 못했던 건강강좌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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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병두 회장은 “농촌의 현실상 다양한 문화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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