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文정권 패악에 나홀로 분전"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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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16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로부터 정직 2개월 처분을 받은 데 대해 “야당은 가마니 전략으로 나가고 있는데 문재인 정권 패악에 윤 총장만 나 홀로 분전한다”고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 건은 윤 총장 징계보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해임이 더 정답인 듯 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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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전 대표는 “추 장관이 저지른 일을 후퇴할 수 없으니 정직 2개월로 마무리하려고 하지만 성난 민심과 검심(檢心)이 이를 용인할까“라며 ”윤 총장, 파이팅. 끝장을 보라“고 밝혔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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