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청계면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통합사례 회의를 개최했다. (무안군 제공)

무안군 청계면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통합사례 회의를 개최했다. (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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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무안군 청계면(면장 서명호)은 지난 11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통합사례 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면 맞춤형복지팀 담당자들과 에덴재가노인복지센터,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업무를 공유했으며, 사례관리대상자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겨울철 한파와 함께 코로나19 등으로 생활 여건이 어려워진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필요자원을 연계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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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호 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고 효율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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