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K-마스!”…중기부, 27일까지 소상공인 제품 라이브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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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중소벤처기업부는 ‘메리 K-마스(Merry K-MAS) 2020 크리스마스 마켓’에 국민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홍보영상와 틱톡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고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중기부는 이날 홍보모델 김준 군이 출연한 바이럴과 텔레비전(TV) 홍보 영상과 틱톡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1분30초 분량의 바이럴 홍보 영상은 크리스마스 대명사인 영화 ‘나홀로 집에’를 패러디한 것으로 캐롤송 ‘징글벨’을 개사한 ‘주문벨’을 통해 소상공인 제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주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30초 가량의 TV용 홍보 영상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산타마스크를 쓰고 착한 소비를 나누면서 서로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되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SNS 틱톡 챌린지(산타마스크 챌린지)는 김준 군의 주문벨 노래에 맞춰 산타마스크 댄스를 따라한 영상을 틱톡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중기부는 지난 12일부터 운영 중인 Merry K-MAS 누리집에서 추첨을 통해 산타마스크를 무료로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 참여는 누리집 이벤트 코너에서 이름, 연락처, 주소 등을 기입하면 된다. 산타마스크를 받고 SNS에 마스크 착용 인증샷을 d올리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팟프로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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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2020 크리스마스 마켓이 소상공인을 위한 비대면·온라인 소비촉진에 동행하는 가운데 연말 연시에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특별한 크리스마스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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