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27일까지 이벤트·할인행사 다채

롯데아울렛 남악, 개점 4주년 ‘고객 감사 행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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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롯데아울렛 남악점(점장 김병일)은 개점 4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16년 12월 전남 서남권에서는 최초로 오픈한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지역민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27일까지 고객 감사 이벤트와 다양한 상품행사를 선보인다.

오는 27일까지 매주 주말(금~일요일)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꽝 없는 스크래치 복권을 일 100명씩 총 900명에게 증정한다.


당일 구매 영수증과 롯데백화점 앱에 접속해 다운받은 쿠폰을 가지고 3층 사은행사장에 방문하면 수령 가능하며, 스크레치 복권을 통해 롯데상품권, 생필품 등의 당첨 기회가 제공된다.

13일까지 엘포인트 카드로 30만 원 이상 구매고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금액대별 모바일 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매장 고지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단계별로 개점을 축하하는 대형 상품행사도 전개된다.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해외명품 병행수입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롯데탑스 럭셔리 페어가 진행되고 17일부터 24일까지는 골든듀와 로제도르의 준보석을 할인가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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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장은 “전남 서남권 고객의 쇼핑편의 제공을 위해 오픈한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지역민들의 사랑 덕분에 꾸준히 성장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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