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에게 위로와 희망 메시지 전달

목포대학교, 아름다운 경관조명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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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어둠 속을 아름답게 밝혀줄 경관조명을 설치해 지난 7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말까지 도림 캠퍼스 부근을 환하게 밝힐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경관조명은 도림 캠퍼스 정문 진입로에서 140m에 걸쳐 설치했으며, 또한 사슴 조형물도 설치해 코로나19로 지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과 대학 구성원들을 위로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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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박민서 총장은 “지역중심대학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며, 어둠 속을 지나가는 지역민과 운전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경관조명을 설치한 이유를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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