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업기술원, 농촌진흥청 소셜미디어 경진대회 '최우수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20 농촌진흥 우수 소셜미디어 경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매년 유튜브·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디지털 소통을 활발히 추진한 도, 시·군을 선발해 오고 있다. 이번 시상에서 경북농기원은 SNS 운영을 비롯해 우수한 콘텐츠 제작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북농업기술원은 다양한 농업정보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기 위해 2001년부터 '경상북도농업방송'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최신 농업기술강좌, 농업소식, 우수농업인 홍보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 및 라이브방송 추진, 농산물 홍보, 브이로그 등 160여 개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농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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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도민과 농업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현장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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