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보일러, 신개념 카본 기술로 3세대 난방매트 시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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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귀뚜라미가 전기장판과 온수매트의 단점을 해결한 '귀뚜라미 카본매트 온돌'을 출시했다. 보일러 기술 50년, 온수매트 기술 1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난방문화의 기준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카본매트 온돌은 DC 24V 직류 전기를 사용하는 특수 카본 기술이 적용됐다. 특수 카본 열선으로 전자파 문제를 해결해 전자기장환경인증(EMF)을 받았고, 물을 사용하지 않아 온수매트의 고질적인 누수, 세균, 물 보충, 소음 문제를 없앴다.

매트에 닿는 부위만 따뜻해지는 기존 온수매트와 달리 특수 카본 열선은 원적외선 복사열을 대량으로 방출해 온몸 전체에 고르게 온기를 전달해 더 따뜻한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전기요금도 하루 8시간씩 한 달 동안 사용했을 때 월평균 1130원으로 온수매트 4120원의 4분의 1 수준으로 저렴하다.


온도조절기는 터치스크린과 음성안내 기능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옆면에는 USB 포트를 적용해 스마트폰을 충전하며 매트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숙면 온도제어 기술로 수면 중 가장 쾌적한 온도를 유지해 주는 '취침모드' 기능 ▲매트 좌, 우 온도를 1℃ 단위로 개별 제어하는 분리난방 기능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온열 찜질 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귀뚜라미보일러는 2011년 온수매트 시장에 처음 진출할 당시 시중의 저가 제품과 차별화되는 고성능 온수매트를 출시했다. 이후에도 시장의 높아진 관심을 반영해 제어 정밀성, 편의성, 안전성 등 성능을 대폭 강화하며 국내 온수매트 시장에 '프리미엄'의 기준을 높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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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전자파 걱정 때문에 온수매트를 구매했지만, 온수매트를 사용하면서 누수, 세균, 물 보충, 소음 등 다양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고객들이 많았다"면서 "전자파는 물론이고 난방성능, 경제성, 안전성, 휴대성 등을 모두 겸비한 귀뚜라미 카본매트가 기존 온수매트 시장을 빠르게 대체하며 프리미엄 시장부터 확실하게 자리문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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